코스여행

담양 메타세콰이어길 / 담양여행의 하이라이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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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바른생활 작성일15-08-28 13:44 조회3,06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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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양의 메타세콰이어길은 이국적 풍경으로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뽑힌 곳입니다.
이 길을 가다보면 이국적인 풍경에 심취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남도의 길목으로 빠져들고 맙니다. 초록빛 동굴을 통과하다보면 이곳을 왜 ‘꿈의 드라이브코스’라 부르는지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. 하지만 요즘은 가장 하이라이트인 메타세콰이어길은 자동차로 통과할 수 없고 걸어서 다니도록 우회도로를 시원(?)하게 뚫어 안전하고 조용하게 산책할 수 있습니다.

 

메타세콰이어길
위치 :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메타세쿼이아로 12 (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)
문의/안내 : 메타세콰이어 관리센터 061-380-3139
이용시간 :  하절기(3-10월) 09:00-19:00 동절기(11-2월) 09:00-18:00 (연중무휴)
이용요금 :  입장료 어른 2,000원 / 청소년 군인 1,000원 / 어린이 700원  (담양군민, 경로, 국가유공자, 장애인, 초등미만 무료)
참고 :  메타세콰이어길 한국관광공사 http://me2.do/xx1pUYQV

담양 만의 꿈의 드라이브 코스,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
영화 ‘와니와 준하’에서 와니가 아버지와 함께 차를 타고 지나가는 장면이 촬영된 곳이 바로 순창에서 담양으로 이어지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입니다. 원래는 24번 국도였는데 이 국도 바로 옆으로 새롭게 국도가 뚫리면서 이 길은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도로로 조성되었습니다.
근래에는 현빈이 정조로 출연한 영화 '역린'의 존현각 세트가 있기도 합니다. 영화 '와니와 준하', '화려한 휴가', 예능 1박2일 등 촬영지입니다.

가로수길의 총 길이는 약 8.5km로 도로를 사이에 두고 양쪽 길가에 높이 10~20m의 메타세쿼이아가 심어져 있습니다. 이 길이 조성된 시기는 1970년대 초반으로 전국적인 가로수 조성사업 때 담양군이 3~4년생 메타세쿼이아 묘목을 심은 것이 현재의 울창한 가로수 터널길이 되었습니다. 이러한 아름다움으로 인해 산림청과 ‘생명의 숲 가꾸기운동본부’ 등에서 주관한 ‘2002 아름다운 거리숲’ 대상을 수상했고, 2006년 건설교통부 선정 ‘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’의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.
담양의 메타세콰이어길은 여러군데가 있으며 관방천변의 풍치림인 관방제림도 유명합니다. 담양여행을 하시면 대나무와 함께 담양하면 생각나는 메타세콰이어를 꼭 보십시요. ^_^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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